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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독주택은 같은 도면으로 반복해서 짓는 건축이 아닙니다.
토지의 조건과 건축주의 생활 방식, 가족 구성, 예산에 따라 설계와 시공 방법이 모두 달라지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이 쌓일수록 더 많은 상황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. 단꿈사(단독주택을 꿈꾸는 사람들)는 2010년 네이버 카페와 함께 시작해 충청권에서 100채 이상의 단독주택을 직접 시공해 왔습니다. 그동안 철근콘크리트(RC)주택과 목조주택은 물론, 도심형 단독주택, 전원주택, 경사지 대지, 지하주차장이 있는 주택, 중정형 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단독주택을 경험해 왔습니다.
이러한 경험은 단순히 시공 횟수가 많다는 의미가 아닙니다. 다양한 토지와 다양한 건축주를 경험할수록 토지의 장점을 살리는 배치와 생활에 맞는 공간 구성,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검토하고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또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설계와 3D 인테리어 설계, 직영 시공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하여 보다 안정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좋은 단독주택은 많이 지어본 경험보다, 그 경험을 건축주의 집에 얼마나 잘 적용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. 그래서 단꿈사는 100채 이상의 경험을 단순한 실적이 아니라, 건축주가 오래 만족하는 집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. |